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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21세기병원, 소외계층 위한 꾸준한 의료 사회공헌 활동
저소득층 사각지대 의료 대상자 선정 수술 및 회복과정 필요 서비스 무료 지원
 
이승재 기자   기사입력  2017/09/13 [23:38]

 

                                                                        ▲ 일산21세기병원 전경    © 동아투데이

 

서울인근과 경기북부 지역에서 척추·관절 치료 전문 병원으로 널리 알려진 일산21세기병원(원장 고광원·권기영)은 고양시와 함께 희망의 다리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 사업은 매월 1명씩 관절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 저소득층 등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대상자를 선정해 수술 및 회복과정에 필요한 모든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척추·관절 병원으로서 명실공히 지금껏 꾸준히 진행해왔다.

 

최근 희망의 다리사업에 선정되어 양측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고 퇴원한 황 모씨(82·)진료부터 퇴원까지 수술비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음은 물론이고, 앞으로 남은여생을 지긋지긋한 무릎 통증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수술을 담당해준 관절센터 의료진들께 정말 자세히 설명해주고 내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줘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 받을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정환 행정부원장은 아파도 참고 버티는 어르신들의 고통을 덜어 드리고자 수술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앞으로도 고양시와 함께 꾸준한 의료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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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3 [23:38]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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