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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12회 임시회 개회
1,514억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등 25건 안건 심사
 
변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09/02 [14:42]

 

                                                   ▲파주시의회 전경  © 동아투데이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오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일반안건 심사 등을 위한 제21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청취하고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제안설명 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마지막날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심사 보고된 조례안, 예산안 등 25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시정 전반의 현안사항에 대해 시정질문을 실시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3일 오후부터 5일까지 열리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을 살펴보면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파주시 사회적가치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7건의 안건을, 도시산업위원회에서는 ‘파주시 마을회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1,514억원 규모의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한다.

 

손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중요한 안건의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며 “특히 추경예산안은 규모가 상당하고 금년을 내실있게 마무리하기 위한 추가예산인 만큼 적재적소에 예산이 편성됐는지, 낭비되는 예산은 없었는지 등을 면밀하게 심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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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2 [14:42]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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