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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호수공원 에코토리움서 옛 농경문화 한눈에 본다
농경유물관의 옛 농기구 및 짚풀 공예품 이동 전시...
 
변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08/26 [17:28]

 

▲운정호수공원 에코토리움에 전시된 옛 농경문화의 각종 농자재 기구와 관람객 모습 © 동아투데이

 

파주시는 도시민이 옛 농경문화·역사를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내달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운정호수공원 에코토리움 전시관(파주시 와동동 1403)에서 농경유물관의 옛 농기구 및 짚풀 공예품을 이동 전시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약 100여점으로 삼태기, 바구니, 가마니 등 전통방식으로 만든 짚풀 공예품과 쟁기, 호미, 가래, 거름대, 지게, 수차, 용두레 등의 농기구와 맷돌, 다듬이, 물레, 등잔, 절구, 맷다리, 말, 되, 홉 등 다수의 농경 생활용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장마를 끝으로 화창한 날이 이어지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의 견학과 휴식공간을 겸비한 문화공간을 찾는 도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공원 내 전시관은 다양한 연령대가 옛 농경문화를 공유하며 쉬어가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사라져 가는 농경문화와 선조들의 생활 모습에 대한 도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농업진흥과 도시농업팀(031-940-48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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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6 [17:28]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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