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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公 파주지사, 원당 남방저수지 녹조 방제작업 실시
남방저수지에 녹조가 발생됨…급격히 확대될 것 우려 친환경 녹조제거제 살포...
 
변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08/26 [16:54]

 

                      ▲원당 남방저수지 녹조 방제 작업 모습 © 동아투데이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지사장 윤종현)는 21일 양주시에 위치한 원당, 남방저수지에서 녹조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집중호우 후 지속되는 폭염으로 원당, 남방저수지에 녹조가 발생됨에 따라 발생면적이 급격히 확대될 것을 우려하여 친환경 녹조제거제를 살포했다.

 

파주지사 윤종현 지사장은 “녹조가 발생한 원당, 남방저수지의 오염원 저감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오염원 점검, 녹조예찰을 강화하여 깨끗한 농업 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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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6 [16:54]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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