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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 거리 유세 시작
3대 위기의 파주···지역경제위기, 공무원위기, 미래위기 외침...
 
최흥식 기자   기사입력  2018/05/31 [14:17]

                             ▲유세에 나선 바른미래당 권종인 후보  © 동아투데이

 

권종인 바른미래당 파주시장후보는 31일 길거리 유세에서 파주는 지금 3대 위기를 맞고 있다. 3대위기란 지역경제위기, 공무원위기, 미래위기 이다.” 라고 말했다.

 

권후보는 지금 LG디스플레이의 불황과 3000개가 넘는 파주 중소기업의 최저 임금제와 52시간 근무제로 초래된 지역경제 위기, 전 시장의 뇌물수수와 기강해이로 인한 공무원 위기, 파주 앞날에 대한 비젼 실종으로 인한 미래위기 이 세 가지 위기가 파주를 옥죄로 있다고 밝혔다.

 

권후보는 당선 즉시 파주 중소기업 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중소기업의 애로를 해결할 것이고, 엄정함과 따뜻함으로 대다수 공무원들이 몇몇 해이한 공무원들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인사의 공정성을 대다수 직원들에게 보장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마지막으로, 파주 미래의 위기가 현재의 잘못된 관행과 주민의 불편에서 시작된다는 지극히 소박한 토대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일의 문제를 어제의 해법으로 풀 수 없듯이, 참신하고 신선한 정책을 시민들로부터 구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한편, 권종인 후보는 이인재 전 파주시장 부인으로 충남 논산 태생으로 연세대 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지역아동센터 연합회 경기북부 자원봉사단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바른미래당 정책위 부의장과 경기도당 여성정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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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1 [14:17]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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